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의 첫 경기는 2026년 1월 2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-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**3-2 역전승**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 마우리시오 파에스 전 감독의 사퇴 후 지난달 30일 부임한 박철우 대행 체제 첫 경기에서 우리카드는 1, 2세트를 내주며 4연패 위기에 몰렸으나, 하파엘 아라우조의 백어택, 이상현의 속공, 정성규의 서브 에이스, 한태준의 블로킹 등으로 3~5세트를 연속 가져 승점 2점을 챙겨 6위에 머물렀습니다. 반면 OK저축은행은 승점 1점을 얻어 한국전력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으며, 프로배구 최다승 지도자 신영철 감독에게 패배를 안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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