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김설**은 드라마 '응답하라 1988'에서 진주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입니다.
촬영 당시 만 4세였던 김설은 현재 **중학교 2학년**이 되었습니다. 최근 tvN '응답하라 1988 10주년' 특집에 깜짝 등장하여 극중 가족이었던 배우들과 10년 만에 재회했습니다.
김설의 현재 근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영재원을 다니고 있으며, 초등학교 6학년까지 영재 활동을 했습니다. - 현재 다른 영재원 수료를 마친 상태입니다.
10년 만에 훌쩍 커버린 김설의 모습에 극중 부모 역할을 했던 김선영과 고경표는 눈물을 흘렸으며, 혜리와 박보검도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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